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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생을 살면서 어려운 일이 한두번씩 생기게 마련인데요. 금전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즉, 목돈이 필요하게 되면 가장 급하게 찾는게 은행 예금인 것 같아요.

오래전에 와이프가 생명보험에 저축보험으로 들어놨던 것을 해지해 보니, 금액이 쏠쏠하더라고요. 그래서 매달 적금을 붓는 것은 미래에 대한 보험 차원이지 않나 싶습니다.

예전 사업을 하면서는 한달에 백만원씩은 꼬박 저축했는데, 이제는 그러질 못하니 아쉽지만 얼마 정도는 꼬박꼬박 넣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오늘은 속초 대포항 맛집인 달림활어 식당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 [속초 대포항 맛집] 달림활어 대게 먹방 후기

속초는 관광도시인데요. 맛집도 많아서 최고의 여행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대포항은 경치도 좋고, 맛집도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인 것 같습니다.

우리 공주님이 물 마시라 준 종이컵을 쌓기 놀이 하고 있네요.

속초 대포항 맛집인 달림활어 식당은 이렇게 세트 메뉴를 구성해 놨는데요.

저희는 대게세트 중짜리(15만원)로 주문을 했답니다.

원래는 대게 한마리에 홍게 한마리를 주신댔는데, 대게 작은 거와 게딱지 볶음밥을 서비스로 주셨어요.^^

지금도 군침이 도는 해산물이에요.

정말이지 싱싱함과 맛이 일품이었어요.

모듬회는 말할 것도 없겠지요.^^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대게 두마리에요.^^

보고만 있어도 맛있다는 생각뿐이었답니다.

서비스로 주신 게딱지 볶음밥은 짜지도 맵지도 않고, 담백함과 정성이 가득담긴 음식이었어요.

우리 마나님이 원샷(?)으로 입에 넣는 것 같지 않으세요.





대게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게살입니다.

통통하게 살이 올라와서 한입에 넣으면 볼이 빵빵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정신없이 흡입을 해서 대게 두마리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마법을 부렸답니다.

빈 접시 보이시죠.^^

말이 뭐 필요 있겠습니까.

조금의 느끼함을 확 날려주는 매운탕은 속초 대포항 맛집인 달림활어의 마지막 코스였어요.^^

급하게 나오느라 식당 간판을 못 찍었는데요.

대포항의 정취와 사진을 찍으시면서 한바퀴 돌아보시면 식당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상 속초 대포항 맛집인 달림활어 대게 먹방 후기에 대해서 포스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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